프레임의 핵심 힘을 대각선에 두어, 시선이 수평이나 수직보다 더 빠르고 긴장된 흐름으로 이동하게 만드는 구도입니다. 필요한 장면에서 이 용어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