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메라를 충분히 멀리 빼 피사체가 주변 세계에 비해 작게 보이도록 만드는 샷입니다. 지형, 건축, 날씨, 공간의 규모가 장면 읽기를 주도하며, 표정이나 세부 행동보다 장소와 스케일 자체가 핵심 정보가 됩니다. 필요한 장면에서 이 용어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