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릎 위까지 담아 제스처와 스탠스, 그리고 환경의 일부를 함께 보여 주는 샷입니다. 인물이 중심은 되지만 움직임과 소품, 주변 공간의 맥락도 충분히 살아 있어 행동성과 장소성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. 필요한 장면에서 이 용어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