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사체 주변의 여백을 의도적으로 줄여 화면이 갇히고 조여 있는 듯한 인상을 만드는 프레이밍입니다. 필요한 장면에서 이 용어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