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은 먹선과 속도선, 스크린톤 질감이 화면을 구성해, 풀컬러의 사실성보다 대비와 선의 위치가 드라마를 끌고 가게 됩니다. 필요한 장면에서 이 용어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