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의 수직에 가깝게 내려다보며 사람과 오브젝트, 동선을 표면 위 패턴처럼 보이게 만드는 시점입니다. 깊이감은 크게 줄어들고, 장면은 체험의 시점보다 위에서 읽는 배치도와 구조, 밀도의 정보로 바뀝니다. 필요한 장면에서 이 용어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