높이 올라간 상태에서 비스듬히 내려다보아 스케일과 입체감을 함께 살리는 항공 시점입니다. 완전한 탑다운과 달리 건물의 면과 지형의 높낮이, 대상의 부피가 남아 있어 세계가 평면화되지 않고 넓고 입체적으로 느껴집니다. 필요한 장면에서 이 용어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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