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메라를 오른쪽으로 수평 이동시켜 장면의 층들이 서로 다른 속도로 스쳐 지나가게 하면서도 전체 시선 방향은 유지합니다. 그 결과 오비트나 전진 없이도 공간 분리가 또렷하게 드러나는 깔끔한 측면 패스가 만들어집니다. 필요한 장면에서 이 용어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