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인물을 한 프레임에 담아 서로 사이의 거리, 정렬, 시선 교환이 핵심 정보가 되게 만드는 샷입니다. 필요한 장면에서 이 용어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