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리 위까지 담아 피사체의 존재감은 강하게 유지하면서도 팔의 위치와 상체 각도, 기본적인 제스처를 읽히게 하는 샷입니다. 초상 중심 장면이지만 어느 정도의 행동성과 자세 정보도 필요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. 필요한 장면에서 이 용어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